저는 대장암 4기 환우로 새로남 쉼터에 입소했습니다.
입소 후 쉼터에서 진행되는 강의를 듣고 뉴스타트를 병행하면서 제가 지닌 암의 원인이 우울증이라는 사실에 적지 않게
놀랐습니다.
제 안에 제가 감당히지 못하는 깊은 슬픔을 지닌 채 오랜 세월 동안 방황하며 지냈습니다.
그 해답은 완전한 치료자이신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을 간절히 부르고 찬양과 감사로 기도하며 기쁘게 생활함으로 어느 덧 마음에 자리잡은 불안과 공포와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가 간절히 부르짖을 때 만나주십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영혼들이
새로남쉼터로 오시면
진정한 쉼을 통하여
예수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평화로 이제는 가족과의 관계도 사랑과 친절로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깊은 어둠 속에서 우울증이라는 짐을 벗어버리고 싶지 않으세요?
수시로 변화되는 감정을 다스리고 싶지 않으세요?
그럼 새로남쉼터로 문을 두드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