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떨리는 마음으로 쉼터에 들어가니 편안하고 안정된 모습의 원장님과 사모님 주방장님과 봉사자들이 밝게 반겨주니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것 같았습니다.
첫날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후 산책을 하면서 원장님과 상담을 통하여 나의 잡념의 원인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오전 오후 원장님과 사모님의 오해된 하나님의 사랑과 부정적인 생각들을 받아들이면서 잡념에 사로잡혀 살고있던 삶으로부터 벗어나야 겠다는 인식을 하면서 매 순간의 강의가 나을 위한 하나님이 준비하신 사랑의 메시지로 들렸습니다.
봉사자님들을 통하여 생활의 필요한 것을 재공받았으며 참가자분들의 경려과 도움을 받으며 하나님이 때에 맛는 필요를 채워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산책시간에 영적인 상태에 맞는 원장님의 상담을 통하여 매순간의 영적인 터치를 해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시간에 기억에 남는 기억절을 산책을 하면서 참가자분들과 같이외우니 혼자서는 외울수 없었던 것들을 외울 수 있었으며 기억절과 관련된 노래를 같이부르니 재미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생활 속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불편한 일이 생겨서 강의시간에 배운 것을 생각하여 하나님께 기도를 간절히 하니 불편했던 사람과의 관계가 전보다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하는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너무나도 귀하고 감사하여 이 사랑의 경험을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전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이 경험을 잊지않고 소중히 여겨 생활속에서 작은 사건이 생길 때마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위하여 평생을 받치신 원장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맛있는 매끼의 식사를 준비하시는 주방장님과 주방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미디어팀과 화단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시는 분들게 감사드립니다.